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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0개 대학이 지원하는 높은 경쟁률 속에서 총 20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창신대학교는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의 적절성, 교수자 역량 강화 전략, 교육과정 공유 및 성과 확산 계획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경상남도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전교생 대상 인공지능(AI) 기초 교양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핵심 역량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비공학계열 전공과 연계한 ‘인공지능(AI)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개발하여, 전공 기반 AI 융합 역량을 실질적으로 제고할 방침이다.
아울러 같은 지역 내 국립창원대학교가 수행 중인 '인공지능 부트캠프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학점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협력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기반의 연계형 AI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최경희 총장은 "이번 사업에서 경남 지역 유일 선정이라는 성과는 우리 대학의 교육 혁신 역량을 입증하는 중요한 결과"라며, "전교생 AI 기본 소양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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