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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보건실(보건실장 김순희)은 지난 5월 7일(목) 학생식당 앞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남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한 이번 행사는 전문 금연 상담과 함께 ▲호기 일산화탄소(CO) 측정 ▲피부 유수분 측정 등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총 115명이 참여했으며, 예상 인원을 초과하여 준비한 홍보 물품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순희 보건실장은 “금연을 고민하는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홍다검 학생취창업처장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건실을 중심으로 담배 없는 건강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신대학교 보건실은 매 학기 정기적인 금연 캠페인을 통해 학생 중심의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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